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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차의 이야기 '다담 콘서트'

기사승인 2018.02.13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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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청주예술의전당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 청주시 문예운영과는 국악 선율과 차의 이야기로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회인 '다담 콘서트'를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청주시립국악단의 이번 '다담 콘서트'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향긋한 차 한 잔과 정재국 국악 명인의 이야기로 공연을 만나는 자리다.

정재국 전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의 피리 독주곡 '염양춘'을 시작으로 시립국악단의 '천년만세'에 이어 박노상 시립국악단 수석이 대금의 굵고 묵직한 음색과 상령산의 느림이 조화를 이루는 '상령산'을 대금 독주로 선보인다.

또 이른 봄에 눈 내리는 마을 풍경을 연상케 하는 가야금 독주 '춘설'을 변서화 시립국악단 차석이 연주하며 김지성 청주시립무용단 수석의 한국창작무용이 더해진다.

마지막으로 시립국악단이 풍부한 음량과 다채로운 음색의 조화로움을 산조 양식으로 연주, 색다른 감흥을 전해주는 '산조합주'로 마무리한다. 

   
 

신홍균 기자 topgunhk@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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