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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영, “‘제발 도와달라’더라”…안타까운 사연 ‘시선 집중’

기사승인 2018.02.12  16: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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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선영 인스타그램)

<온라인충청일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노선영이 12일 오후에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하는 가운데 그의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선영은 앞서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 불가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이승훈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선영이는 할 수 있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라고 그의 남다른 열정을 알렸다.

이어 “선수가 너무 충격을 크게 받았다. 울면서 ‘나를 제발 도와달라’라고 하더라. 하지만 방법이 없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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