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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내겐 행운의 숫자” ‘숫자 4’ 미신 믿지 않는다?

기사승인 2018.02.12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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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클로이 김 SNS

스노우보더 클로이 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김은 지난 8일 평창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에서 “많은 사람의 기대를 긍정적으로 보려고 한다”라며 “기대를 받는다는 건 내게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기대감은 내게 동기 부여가 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더불어 클로이 김은 4살 때 스노보드를 시작한 것에 대해 4라는 것이 한국에서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미신을 신경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오히려 내겐 행운의 숫자다. 대신 긴장하면 보드를 탁탁 치는 게 나만의 미신이라면 미신”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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