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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미스터 선샤인’ 하차 … “건강상의 이유, 후임 물색 중”

기사승인 2018.02.12  1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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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배우 김사랑(40)이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 하차한다.

tvN 측은 12일 “김사랑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후임은 미정이고, 현재 후임 배우를 물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배우 이병헌·김태리·유연석·변요한·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스터 선샤인'은 사전제작을 목표로 오는 7월초 방영될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news022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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