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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결성 7년 만에 해체… “수지·페이만 재계약”

기사승인 2017.12.27  1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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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YP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결성 7년여만에 해체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와 올해 4월 계약이 만료된 민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

미쓰에이는 2010년 7월 한국인 멤버 수지·민과 중국인 멤버 지아·페이 등 4인조로 결성돼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데뷔, 큰 사랑을 받았다.

미쓰에이의 마지막 팀 활동은 2015년 3월 미니앨범 '컬러스'(Colors) 이후 2년 8개월 동안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다.

박지영 기자 news022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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