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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봉송 환영 행사

기사승인 2017.09.14  15: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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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환하게 밝힐 성화가 14일 충북 옥천군에 도착해 뜨거운 환영행사를 가졌다.

[옥천=충청일보 이능희기자] 충북 옥천군은 14일 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내내 환하게 밝힐 성화를 영광스럽게 맞이하기 위한 성화봉송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염원하기 위해 김영만 옥천군수와 유재목 군의회의장, 장애인체육회 및 체육회 관계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성화에 열기를 더했다. 경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옥천여중 예다음의 관악대 연주와 라온댄스의 공연도 펼쳐졌다.

성화는 13일 오전 충주 천지인성단에서 천제봉행과 칠선녀의 정성으로 채화돼 충북도청을 거쳐 이날 10시50분께 옥천에 도착했다. 성화봉송단이 옥천군청 광장에 도착하자 옥천여중 예다음의 관악대 연주와 축하 폭죽이 이어지고 군민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성화는 행사 종료 후 영동을 향해 차량봉송에 나섰으며 15일 개막식이 열리는 주 개최지 충주 종합운동장으로 최종 안치돼 대회의 성공개최 및 국민화합, 평화, 번영을 기원하며 대회기간 내내 불을 밝히게 된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981년 세계장애인의 해를 맞아 서울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05년에 25회 대회를 충북에서 개최한 후 12년 만에 다시 열리는 것이다. 대회기간은 오는 15∼19일까지 5일간이다.

이능희 기자 nhlee777@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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