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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블루베리 수확 후 관리기술 교육 실시

기사승인 2017.09.14  09: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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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으로 차별화된 브랜드로 육성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최구홍 연구회장이 블루베리 수확 후 관리기술 교육을 하고 있다.

[예산=박보성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블루베리 수확 후 관리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관내 블루베리 재배 농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통 안정을 위한 저장 기술과 농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 중심의 교육을 구성해 블루베리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블루베리 마이스터인 최구홍 전남블루베리연구회장으로부터 △장마철 과원 관리 △품종갱신과 번식 △블루베리 저장 및 가공 △제초 및 포장관리 등에 관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기술센터는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가 오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모든 농산물에 확대돼 적용 시행됨으로써 잔류농약 허용기준 강화로 농가의 혼란을 방지하고 잔류농약 안전성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농가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교육 실시 및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기술센터는 블루베리 수확 후 관리기술 등 새로운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이 농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블루베리 재배 농가에게 블루베리 관리 요령 등을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 친환경 고품질의 블루베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차별화된 브랜드로 육성해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보성 기자 bakin114@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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