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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 '팀105호'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선정

기사승인 2017.09.13  1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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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다이나믹미디어학과 신연식, 김현기 학생과 졸업생 이나은 씨(왼쪽부터) 등 3명으로 구성된 '팀105호'.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다이나믹미디어학과 ‘팀105호’가 서울문화재단의 ‘엉뚱한 사진관 for 대학로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서울 대학로에서 전시회를 연다.
 
김현기ㆍ신연식(이상 4년) 학생과 졸업생 이나은으로 구성된 팀105호는 ‘6470사진관: 나에게 6470원이란?’ 프로젝트로 유일하게 선정돼 1500만 원과 카메라, 전시공간 등을 지원받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20대 아르바이트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최저시급인 6470원의 의미를 묻고 인터뷰와 화보, 최저시급으로 살 수 없는 물건 등을 촬영해 최저시급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품은 다음 달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대학로 일대와 서울연극센터에서 전시된다.

특히 김현기 학생은 미국 ACCI갤러리 공모전에 입상(2016)하고 ‘CYART 도큐먼트 선정 작가전’ 우수선정작가(2017)로 선정된 실력파다.

이현 기자 sonarma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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