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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학교급식 방안 등 교육현안 논의

기사승인 2017.09.13  19: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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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행정협의회 개최

   
▲ 13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도 1회 충북도교육행정협의회'에서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보람기자  

[충청일보 오태경기자]충북교육청과 충북도가 충북 교육발전을 위해 구성한 '충북교육행정협의회'가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동의장인 이시종 도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을 중심으로 대학교수, 도의원, 지역인사, 양 기관 간부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교육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교육현안은 △Wee클래스와 도 청소년종합진흥원 연계활성화 △친환경 학교급식 실시 방안 △전국 체전 개·폐회식 참관 및 시·군 개별경기장 관람 협조 △2017 제천 국제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학생단체관람협조 △학교태양광 설치사업 추진 협조 등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안건이 있는 경우 교육행정협의회에서 충북교육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2015년 구성된 교육행정협의회는 학교설립 및 교육시설 확충 등 학교교육여건 개선, 학교 관련 도시개발계획 수립, 학교용지의 확보 및 경비부담, 학교급식 여건 개선, 평생교육, 지역 전략사업과 연계한 인력양성, 교육격차 해소, 교육시설 개방 및 지원, 공공도서관 설립 및 운영, 우수 인재 육성, 교육사업 지원 등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기구다. 충북도지사와 충청북도교육감이 공동의장으로 있고 도의원과 지역인사, 대학교수, 도교육청과 도청 간부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행정협의회로 충북도와 교육청간 교육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협력해 두 기관 간의 협조가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태경 기자 otk9125@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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