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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7회 추석맞이 외국인축제’ 24일 개최

기사승인 2017.09.13  09: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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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청일보 박상수기자] 충남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와 하늘중앙교회(담임목사 유영완)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2017 제7회 추석맞이 외국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하늘중앙교회가 개최·주관하고 삼성디스플레이, KEB하나은행,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며, 30개 이상의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고 3000명 이상의 내·외국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는 지난 2011년부터 국적, 인종, 문화 등의 차이에 따른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해 오고 있다.

축제일 오전 어울림 한마당 프로그램에서는 주한 태국 대사관 영사서비스를 통해 출입국, 노동, 산재, 연금, 비자연장에 대한 현장상담을 실시하고, 대한민국, 베트남 등 9개 국 물품전시와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존이 설치되며, 태국 등 5개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이 운영된다.

또, ‘역사를 만나 미래를 열다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국을 소개하는 독립기념관 부스와 페이스페인팅,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험존도 마련된다.        천안시, 안전보건공단, 농림축산 검역본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14개 기관이 정보존을 운영해 내·외국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오후 1시50분부터 베트남, 중국, 네팔 등 8개국 400명이 각 나라별 전통의상을 입고 국가별 퍼레이드를 펼친다.

오후3시에는 우즈베키스탄-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베트남, 캄보디아-캄보디아 등 3쌍의 합동결혼식도 진행한다.

삼성디스플레이, KEB하나은행, 한국마사회 등 여러 업체에서 후원한 800만원 상당의 상품권,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박상수 기자 press10004@empal.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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