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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8s’ 이주연, 세련된 매력...찰랑찰랑 모발 셀프관리법 화제

기사승인 2017.09.04  15: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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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ashionN ‘팔로우미8s’방송캡처

[충청일보 조신희 기자]배우 이주연이 상한 머릿결을 찰랑찰랑하게 되돌리는 셀프관리법을 공개하며 우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주연은 최근 방송된 FashionN ‘팔로우미8s’에 출연해 품위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헤어관리 포인트를 알렸다.

그는 이날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내추럴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이를 두고 한 출연진이 “머리 안 감은 건 정말 특별하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이주연은 “무더위로 습한 날씨로 인해 축축 처지는 헤어 때문에 급하게 파마를 한 상태”라며 평소 사용하고 있는 헤어관리 라인을 공개, 일반 데일리용 샴푸부터 미바이 무코타 두피 케어용 샴푸까지 촉촉한 모발을 위한 케어법을 소개했다.

이주연은 “더운 날씨에는 두피가 민감해지고 열로 인해 탈모도 발생할 수 있다”며 “일주일에 2~3번 두피 케어 전용 샴푸를 사용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그는 이후 머리를 감으면서 “두페 케어 전용 샴푸는 아기 같은 두피로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패널들은 이주연의 풀어헤친 머리를 두고 “공포 영화 주인공같다”고 얘기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주연은 품위 있는 헤어관리 프로젝트 두 번째 순서로 트리트먼트 사용법을 전했다. 그는 “트리트먼트는 두피를 피해서 도포할 것”이라며 “트리트먼트가 두피의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깨알팁’을 알려줬다.

또 트리트먼트 후 3~5분 기다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셀프 두피 마사지 방법을 소개했다. 이 마사지 방법은 헤어 라인 앞쪽에 손가락을 얹고 지그재그로 움직여주면 된다. 또 관자놀이에 손바닥을 대고 뒷머리를 감싼 후 손끝으로 마사지를 해주는 방식.

이후 도포한 트리트먼트를 행군 이주연은 품위있는 헤어 관리법 세 번째 순서로 가는 모와 손상된 모발을 케어할 수 있는 무코타 애 세럼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주연은 “잦은 염색, 펌 등 뜨거운 열로 손상된 헤어에는 꼭 세럼을 발라준다”며 “주의할 건 잘못 바르면 모발이 뭉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니 모발 끝만 발라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묽은 제형의 세럼을 손바닥에 뿌리면서 “가볍게 사용 가능하고 사계절용이라서 부담 없다”며 “헤어로션 및 리치한 오일류 세럼은 손에 잔여물이 남아서 찝찝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주연은 자신의 모발 향기를 맡으면서 “은은한 플로럴 향이 난다. 모발에서 나는 향기는 또 하나의 챠밍 포인트”라고 말하며 발랄한 표정으로 큐티한 매력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주연은 “요즘 5대5 스타일을 하고 있다”며 “평소 넘기던 가르마의 반 방향으로 드라이하는 것이 앞머리 볼륨감을 높일 수 있는 꿀팁”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팔로우미8s’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쏙 쏙 헤아려주는 콘셉트의 리얼 뷰티 쇼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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