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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갑론을박... 논란의 주인공 ‘비지’ 화제

기사승인 2017.09.02  15: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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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방송 화면)

Mnet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겁다.

2일 오루 3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행주’, ‘넉살’, ‘비지’ 등의 래퍼들이 동시에 떠오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1일 쇼미6의 결승전 공연 도중 벌어진 비지의 실수가 우원재 탈락에 일조했다는 의견이 제기된 가운데, 래퍼 비지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급부상하고 있다.

1980년 2월 28일에 태어난 비지의 본명은 박준영으로 뉴질랜드 출신의 래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드렁큰 타이거 7집 활동 당시 타이거JK의 공연 보조 역할로 무대에 서며 주목 받았다.

비지는 2013년 타이거JK, 윤미래와 함께 정글 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해 <필굿뮤직>이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비지는 <필굿뮤직>의 첫 작업물인 드렁큰 타이거 앨범에 윤미래와 함께 프로젝트 유닛으로 참여한 것을 기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쇼미6 관련 화제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비지의 대표곡으로 <정글타오>, <헤어진 다음날>, <Nu Her> 등이 손꼽힌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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