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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무산 대책 마련 촉구 

기사승인 2017.06.19  2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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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의회(의장 민태권)가 19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무산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고 향후 대응책마련과 사업 재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유성구의회(의장 민태권)가 19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무산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고 향후 대응책마련과 사업 재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에는 "2014년 롯데건설 컨소시업과의 협약체결이후 지금까지 온갖 불편을 참으며 유성복합터미널 조성만을 기다려온 유성구민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지난 15일 대전시가 2019년 완공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다음날인 16일 사업이 무산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대단히 실망스럽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유성구의회 관계자는 "35만 유성구민을 대변하는 우리 유성구의회는 유성구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사업이 무산돼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대전도시공사와 산하기관에 대해 안일한 관리감독을 해온 대전시는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고 유성구민이 납득할 수 있는 확실한 대응책과 조속한 사업 재추진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한영 기자 hy7337@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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