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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무게 줄이면 돈이 쌓입니다"

기사승인 2017.06.19  1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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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그린포인트 참여 홍보행사

   
▲ 속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탐방객을 대상으로 그린포인트 홍보에 나서 배낭무게를 측정해 주고 있다.

[보은=충청일보 주현주기자] 충북 보은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그린포인트 홍보에 나섰다.

속리산사무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속리산국립공원 내 법주사, 화양동, 화북, 쌍곡 탐방지원센터에서 배낭무게 줄이기 캠페인 및 그린포인트 참여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충북대 병원간 합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국립공원 탐방객들의 쓰레기 절감을 위한 알맞은 배낭무게 측정 및 쓰레기가 돈이 되는 그린포인트를 적립제도를 홍보했다.

또 이날 충북대 병원에서는 혈당 및 혈압 측정으로 등산객들의 건강을 점검해 체력에 맞는 탐방코스와 거리  및 이에따른 배낭무게를 측정해 줘 호응을 얻었다.

아직도 다소 생소한 그린포인트 적립제도는 배낭무게를 줄여 무거운 음식 대신 산행 전 불필요한 쓰레기를 제거하고 간단한 행동식을 준비해 자연도 살리고 건강도 회복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지난해부터 본격 도입 전국 국립공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주재우 자원보전과장은 "그린포인트 적립제도가 아직은 생소하지만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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