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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金 보강천 물빛공원, 버스킹 공연장으로 변신

기사승인 2017.06.19  16: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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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 내달 7일까지 개최

   

[증평=충청일보 곽승영기자] 충북 증평 보강천 물빛공원에서 지난 16일 열린 1회 버스킹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물빛공원 버스킹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사운드 박스, 스프링스 등 인디밴드 2팀이 출연해 색다른 음악을 선보였다.

첫 공연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버스킹공연은 다음달 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찾아와 공연한다. 23일에는 에이프릴 세컨드, 30일에는 기타리스트 정선호, 7월 7일에는 오로라, 영탁 등이 출연하는 영트로트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공연장 주변은 5m높이의 풍차와 벽천분수, 실개천, 등이 조성돼 있다. 

각종 계절 꽃 5만본과 함께 야간 조명 불빛으로 물들여져 이국적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공연장을 찾은 허모씨는 "무더위로 지친 밤 청량한 음악소리에 마음까지 시원함을 느낀다"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군은 버스킹공연을 통해 물빛공원을 문화소통의 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곽승영 기자 focus5052@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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