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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2017 AIIB 연차총회에서 한국철도의 우수성 전 세계에 알려

기사승인 2017.06.19  10: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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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한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년 AIIB 연차총회에서 전시관을 운영해 한국철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공단은 'Smart KR, Global Network, Smart Technology, 3D Experience, VR' 총 5가지 컨텐츠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 에서는 한국철도의 발전상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터치스크린을 통해 공단의 발자취와 사업 분야, 해외철도 사업영역과 미래비전, 대한민국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5대 기술영상(교량, 터널, 궤도, 전차선, 차량), 등을 볼 수 있고, '3D Experience'에서는 마치 터널 안에 와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의 똑같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3D 영상을 통해 철도건설 공정상의 특징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VR'코너에서는 관람객이 최첨단 장비인 VR(Virtual Reality)장비를 착용하여 '터널공사 과정'과 '궤도공사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강영일 이사장은 "아시아 지역 인프라와 관계된 외빈들이 많이 오시는 AIIB 연차총회는 한국철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아시아 전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전시관 운영이 공단의 해외철도사업 수주와 연결되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한영 기자 hy7337@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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