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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 충북지구 도로교탕공단과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7.06.18  20: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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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충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 지구 총재(왼쪽)과 김윤일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장이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오태경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 지구는 지난 16일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에서 충북지역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을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라이온스클럽은 스쿨존 내 시설개선을 위한 제반 물품을 기부하고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는 지역 교통안전시설 개선추진 및 홍보를 담당한다.

두 기관은 올해 1차 사업으로 도내 스쿨존 사고 2건 이상인 학교 13곳 중 4곳을 선정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인 노란발자국을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교통사고 감소 추이 등을 파악한 뒤 추가적으로 노란발자국을 설치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3.0 추진일환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원칙인'서다, 보다, 걷다'를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충진 총재는 "양 기관이 협약을 통해서 상호 보완적인 재능 기부 및 민관 상호협력으로 공헌활동에 사회적 가치를 담아 충북지역의 스쿨존을 안전한 생활환경으로 유지하는데 적극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태경 기자 otk9125@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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