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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잠잠… 충북도 "이대로 종식되길"

기사승인 2017.06.18  2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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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째 의심신고·발생농가 없어
거래상인·농가 방역실태 점검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제주와 전북을 중심으로 확산됐던 조류 인플루엔자(AI)가 7일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충북도 등 지자체들이 이대로 종식되길 바라는 눈치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으로 7일째 AI 의심신고 및 발생 농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전통시장을 통한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에 전통시장내 가금류 무게를 측정하는 계근장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에서는 가금거래상인 법령 위반사항이 나와 행정처분 조치했다. 거래내역을 기록하지 않은 것 3건과 소독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2건 등 5건이다.

19일에는 괴산과 진천에서 거래상인 방역실태 민관합동 점검이 있게 되며 23일까지는 소규모 가금농가 방역실태 점검을 진행한다.

이정규 기자 siqjaka@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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