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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시골의사'... 색다른 감동의 러브 스토리 '화제'

기사승인 2017.06.16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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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정은승 아나운서와 박경철 원장이 사랑을 결실을 맺었다.

정은승 아나운서와 박경철 원장이 각각 이혼의 상처를 딛고 부부가 된 것으로 밝혀져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16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정은승’, ‘박경철’이 나란히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은승 아나운서와 고민정 아나운서의 러늡 스토리가 비교되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1977년생 정은승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1964년생 박경철 원장은 1990년대부터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주식 사이트에 글을 올려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주식 투자 전문가로 유명하며 현직 의사로 알려진다.

한편, 고민정 아나운서는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6년간의 연애 끝에 조기영 시인과 결혼한 화제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결혼 3년만에 남편이 희귀병인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지만, 함께 투병 생활을 극복하며 감동을 전한 바 있다.

1979년생 고민정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의 중어중문학과와 칭다오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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