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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방역·일손돕기·판매 확대… 충북농협, 농촌 현안 해결 '총력전'

기사승인 2017.06.15  1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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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걸 본부장 "농민 삶에 희망 줄 수 있도록 최선"

   
▲ 충북 청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13명이 15일 농협 청주시지부 회의실에서 'AI 비상방역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일보 송근섭기자] 충북농협이 농촌지역 현안인 AI(조류 인플루엔자) 방역과 가뭄 극복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판매사업 확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충북 청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13명은 15일 농협 청주시지부 회의실에서 'AI 비상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24시간 방역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청주축협의 소독차량 5대, 옥산·오창농협의 광역살포기 2대를 이용해 농장 내·외부를 집중 소독하고 33명의 비상방역요원을 인력풀로 투입하기로 했다.

같은 날 농협 충북지역본부 임직원 20여명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마을을 찾아 깻모 정식작업과 농장 환경정리 등 일손돕기를 했다.

또 충북원협충주공판장에서는 도내 공판장장·경매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판장 판매사업 확대 전략회의가 열렸다.

이들은 지난해 농산물 판매실적(1591억원)보다 4% 성장한 1650억원을 목표로 잡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판매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응걸 충북농협 본부장은 "고단한 농업인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충북농협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송근섭 기자 songks85@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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