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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황하나, 한류스타 박유천 결혼에 ‘남양유업’ 주목

기사승인 2017.06.13  19: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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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황하나와 박유천이 1여년의 열애 끝에 9월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다.

13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황하나’가 급부상한 가운데, 황하나의 집안으로 유명한 남양유업 관련 정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유제품과 유제품 전문가공업체로 1964년에 설립됐다. 남양유업의 대표 우유 브랜드는 '맛있는우유GT', '아인슈타인GT' 등으로 매출액의 48%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남양유업의 매출은 1조2390억원으로 전년(1조2150억원) 대비 1.9% 소폭 늘리는 것에 그쳤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18억원, 371억원으로 107%, 39.4% 증가했다.

남양유업의 계열사로는 부동산 임대업인 금양흥업주식회사(1981년), 제조업 남양에프앤비(2011년) 등이 주목 받고 있다.

‘박유천의 그녀’ 황하나는 1988년에 태어났으며,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등을 운영해 ‘럭셔리 블로거’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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