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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시즈퍼스트뷰티월드 '영예의 위너' 정승아

기사승인 2017.05.24  1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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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위너 전시은 양 , 3위 천수인 양

   
▲ ‘2017미시즈퍼스트뷰티월드’결선대회가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푸동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박지영기자]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푸동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7 ‘미시즈퍼스트뷰티월드’ 결선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7 ‘미시즈퍼스트뷰티월드’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쉐라톤 팔레스 호텔에서 예심을 치룬 후 본선 진출 인원을 확정, 19일 중국 상해로 출국해 각종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본선 무대를 향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23일 치러진 결선무대에서는 약 두 시간여 동안 후보자들의 군무, 수영복 심사 및 드레스퍼레이드, 라리사원피스 패션쇼 등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후보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날 영예의 위너는 6번 정승아 양이 차지했다. 세미위너는 2번 전시은 양, 3위는 7번 천수인 양이 수상했다.

이밖에 특별상에는 타이근프라이즈상 1번 서시형, 휘닉스미디어상 13번 이다은, 장보고탈렌트상 11번 신선희, 베스트드레서상 8번 이미숙, 포토제닉상 2번 전시은 양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심사위원장으로는 한국 CRN 의원 남문식 대표, 호남일보 지석민 회장, TK미디어그룹 유호면 전무, 포토그래퍼 김재선, 수퍼블랙푸드 조현득 대표, 상하이 ARIRANG 아트센터 고서영 감독, 젤리핏 노선하 디렉터, 상하이 타이근미디어 주휘롱 대표, 라리사 김우상 대표, 피터한1102 한필주 대표, 에르모소 뷰티아카데미 문주영 원장, 21promedia 김영준 원장등이 참여하였다. 대회의 공식 헤어메이크업은 에르모소 뷰티아카데미가 후원했다.

오는 7월 12일에는 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수상자의 밤’ 행사가 서울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한편 퍼스트 파운데이션의 역작 미시즈퍼스트뷰티월드는 침체된 국내 경기속에서도 3년 연속 해외개최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여타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eyond pageant’라는 대회슬로건 아래 서열중심의 미인대회를 주부들의 사회공헌, 자존감회복, 새로운 사회 활동의 이정표라는 구호를 가지고 한국여성들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해외에 선보이는 대회로 자리 매김할 예정이다.

2017미시즈퍼스트뷰티월드는 충청일보, 봉황망 한중교류채널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가 주관을 맡았다.

박지영 기자 news022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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