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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박스오피스 1위 기염 토해...‘제 2의 변호인 될 수 있을까’ 귀추 주목

기사승인 2017.02.17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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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재심' 스틸컷)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제 2의 ‘변호인’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재심’은 전국 789개의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 수 13만 3289명의 관객을 동원해 26만 754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개봉된 ‘재심’은 단번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영화가 가진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재심’이 2013년 12월에 개봉된 천만 영화 ‘변호인’의 오프닝 11만 9949명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앞으로 보여줄 흥행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뀌고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와 살인 누명을 쓴 채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남자가 다시 한 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와 3위에는 각각 ‘조작된 도시’와 ‘그레이트월’이 이름을 올렸다.

[충청일보=조신희기자]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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