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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윤다훈, 코믹연기로 '신스틸러' 면모 톡톡히 뽐내

기사승인 2017.02.16  22: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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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충청일보=조신희기자]배우 윤다훈이 능청스러움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일기(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에서 이원수(윤다훈 분)는 사임당(이영애 분)에게 산 속으로 들어가 과거 시험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이원수는 이번에는 과거에 꼭 붙고싶다며 집을 떠나 산 속으로 들어가 공부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과거에서 떨어지면 머리를 밀고 중이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드러냈지만 이는 집을 떠나기 위한 핑계인 것.

이에 사임당은 침착하게 잘 생각했다며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이원수는 슬픈 감정을 억지스럽게 표현해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원수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없어도 잘 지내라고 걱정하는 척을 했으며 줄행랑 치듯 집을 떠나 폭소를 유발했다.

과연 극중 이원수는 집을 떠나 또 어떤 말썽으로 새로운 전개를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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