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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부인, 피부관리기 플라베네 모델 발탁? 풍문 속 화제

기사승인 2017.02.16  17: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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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충청일보 조신희 기자]중동의 부호라 알려진 만수르의 둘째 부인인 모나 빈 캘리가 한국 피부관리기 브랜드의 모델이 됐다는 풍문으로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모나 빈 캘리는 SNS 소식과 대외활동을 이어오는 등 임팩트있는 소식으로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16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모나 빈 캘리 관련 풍문은 '플라베네의 브랜드 모델로 계약이 채결됐고 이 같은 상황이 어느 관계자에 의해 유출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관심을 증폭시킨 것.

한편 그는 개인 SNS에 호화로운 일상과 근황 사진을 공개해 국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종편 토크쇼 프로그램에서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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