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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정우, 스크린+패션지 장악했다…숨겨진 ‘섹시미’ 눈길

기사승인 2017.02.16  0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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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퍼스트룩 제공)

[충청일보=조신희기자] 배우 정우의 댄디하고 섹시한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에 빛나는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의 주연배우 정우는 퍼스트룩 128호 표지모델로 선정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인간적인 매력이 빛나던 진심의 아이콘 정우의 모습 뒤에 숨겨진 섹시하고 댄디한 매력이 담겨있다. 정우만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눈빛은 영화 속 변호사 준영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재심’으로 완벽하게 스크린을 접수한 정우의 커버로 장식할 퍼스트룩 128호는 오늘(1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를 만나 다시 한 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재심’은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 배우들의 열연에 뚝심 있는 스토리가 만나 희망을 전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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