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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 감지한 듯한 문장 "저와 제 가족 살려달라"

기사승인 2017.02.15  18: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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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충청일보=조신희 기자] 김정남은 암살을 직감했을까.

15일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독극물에 의해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날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은 "북한은 5년 전부터 김정남을 암살하려고 계속 시도해왔다"며 "현재 김정남의 남은 두 가족은 중국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일 사망 이후 북한은 지속적으로 김정남 암살 시도를 했다"며 "김정남이 김 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내 '응징명령을 취소해 달라' '저와 제 가족을 살려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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