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해빙' 김대명 "조진웅과 함께 연기할 때 행복했다"...남다른 케미 예고

기사승인 2017.02.15  17:58:43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충청일보 = 조신희 기자]영화 '해빙'(감독 이수연)의 조진웅과 김대명이 역대급 케미를 예고했다.

'해빙'에서 살인사건의 공포에 빠지는 의사 승훈 역의 조진웅과 승훈이 세든 원룸의 집주인이자 정육식당 사장 성근 역의 김대명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남남케미를 선보이는 것.

이번에 공개된 케미 스틸에서 서로를 의심하고, 감시하는 듯한 눈빛을 주고 받는 승훈과 성근의 모습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해빙'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와 연기 호흡에 대해 기대를 더한다. 

기존에 영화 속 남남케미가 서로 호흡을 맞추고 사건을 함께 해결해가는 버디의 모습이었다면, 조진웅과 김대명의 케미는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 성근과 그런 그를 의심하고 두려워하는 승훈이 함께 만들어내는 긴장감 속에서 빛을 발할 예정이다.

조진웅은 '해빙'에서 처음 함께 호흡을 맞춘 김대명에 대해 "'미생'을 보고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함께 작업할 때 현장에서 김대명 씨와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았다. 재미있게 놀면서 촬영했다"라며 영화 속에서 케미스트리가 빛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김대명 역시 "극에 몰입될 수 있도록 더 배려해주시고 마음을 크게 열어주셨다. 함께 연기할 때 너무 행복했다"며 조진웅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을 드러냈다.

'해빙'은 오는 3월 1일 개봉한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1
set_new_S1N18
set_new_S1N19
set_new_S1N22
set_hot_S1N11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