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노무현+트럼프' 평가 주인공 "이유가 궁금해"

기사승인 2017.02.15  15:42:25

공유
default_news_ad1

[충청일보 조신희 기자] 핫이슈로 급부상한 이재명 성남시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섞은 것 같다는 '썰전'에서의 평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5일 오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세번째 면접 지원자로 출연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의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

   
▲ (사진=JTBC 제공)

'2017년 대권 잠룡 분석 그 자가 알고 싶다' 코너에서 '썰전'의 패널인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시장에 대해 "(이재명 시장은) 다른 예비후보들에게 없는 매력이 있다"며 "제가 예전에 반기문 전 총장 보고 '반반 총장'이라고 했는데 이재명 시장도 '반반' 후보다”라고 주장했다.

유시민은 "트럼프 반, 노무현 반. 그런 느낌이 있다"며 "그래서 많지는 않지만 팬들을 확보했고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곳에서 사람을 불러 모을 수 있는 능력은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서 'SNS에서, 타협을 보이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에 "현실과 SNS에서 다르게 보이는 것은 현안 때문이다. 부당한 사실에 공격하면 방어를 해야하기 때문에 공격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해명했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8
set_new_S1N19
set_new_S1N22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