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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편집도 필요없는 '고등래퍼', 자극적인 소재 난무...인성-금수저 논란

기사승인 2017.02.11  15: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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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등래퍼'

[충청일보 조신희기자]'고등래퍼'가 악마의 편집없이도 자극적인 논란들에 휩싸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는 각종 참가자들이 등장해 자신들의 끼를 내비쳤다.

참신한 소재에 많은 시청자들을 끌며 인기리에 방송될 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방송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생각지도 못한 참가자들의 '인성논란' '금수저논란'이 일었다.

'금수저'를 물고 나온 참가자는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 장용준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였다.

아버지들의 유명세가 분명히 심사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이유에서 그들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장용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각종 '인성논란'을 달고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자극적인 소재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고등래퍼'가 해당 인물들을 그대로 안고 갈지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해당 논란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마의 편집이 필요없다. 어린 애들만 있는데 뭐가 이렇게 자극적이야(yr***)" "동현이는 실력으로 까일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ch***)" "방송에 내보낼 때는 인성검증 좀 해줘라(ki***)" "MC그리는 인성 좋더라(he***)"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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