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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지구協,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기사승인 2017.01.11  1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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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11일 열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김영만 옥천군수가(오른쪽)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성영용 한적 충북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오태경기자] 대한적십자사충북도지사(이하 한적 충북)는 11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옥천지구협의회 총회를 열고 '2017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만 옥천군수, 유재목 옥천군의장, 김재종 명가웨딩홀 대표, 성영용 한적 충북 회장, 손한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별회비 전달식에서는 김영만 옥천군수가 50만원, 유재목 옥천군의장이 30만원, 김재종 대표가 5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에서 20여만원의 특별회비를 한적 충북에 전달했다.

한적 충북은 충북 도민이 내는 성금으로 운영되며 모여진 적십자회비는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고맙습니다.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7년도 적십자회비를 모금 중이다.

오태경 기자 otk9125@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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