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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우에 희망을"

기사승인 2017.01.11  1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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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한방병원

   
▲ 오른쪽부터 문병하 대표원장(광동한방병원), 천진욱 사무총장(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김선구 사회공헌 팀장(광동한방병원)

[천안=충청일보 김병한기자] 광동한방병원(이사장 이강남)이 바자회 판매수익금 전액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이하 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11일 소아암협회에 따르면 광동한방병원은 광동제약이 설립한 한·양방 병원으로 처음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바자회를 개최, 직원들의 소중한 애장품을 경매 방식으로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광동한방병원 문병하 대표원장은 "우리만 즐기기 보다는 함께 나누고 즐기는 방법을 찾다가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고 소아암 어린이들을 작게라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소아암협회 천진욱 사무총장은 "2017년 새해부터 직원들이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을 소아암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병한 기자 noon38@paran.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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