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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동심으로 자연·사물을 말하다

기사승인 2017.01.11  17: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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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생극아동센터 '나도 작가가 될래요' 5집 발간

   
▲ '나도 작가가 될래요' 5집.

[음성=충청일보 김록현기자] 충북 음성군 생극면 생극지역아동센터는 어린이들이 직접 쓴 시 '나도 작가가 될래요' 5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나도 작가가 될래요' 제5집은 2010년부터 매주 1회씩 증재록 시인이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긍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해 온 창작활동의 결과물로 자연과 사물을 바라보며 느낀 정서를 어린이들의 감성과 표현으로 담아냈다.

이번 5집에는 초등학교 1학년~6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했으며 각 5편씩 지은 시 145편과 백일장 입상 작품 5편, 화보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시집에 게재된 시는 독자를 생각하는 창작의 개념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순수한 감정 경험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읽을 수 있다.

김석철 센터장은 "어린이 시 짓기로 원고지 쓰는 방법과 올바른 한글 맞춤법 사용 등 바르게 알고 표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록현 기자 ysk1517@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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