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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장영남-윤아-이해영-이동휘 '이름만으로도 기대감 ↑'

기사승인 2017.01.10  1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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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가 장영남-윤아-이해영-이동휘의 열연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힌다. 

 

먼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장영남은 남한형사 강진태의 츤데레 아내 박소연으로 등장한다. 

 

까칠한 잔소리를 쏟아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정으로 가족들을 돌보는 소연 역의 장영남은 유해진과 찰떡 부부 호흡을 맞추며 공감 넘치는 웃음을 선사한다. 

 

소녀시대의 임윤아는 진태의 백수 처제 박민영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언니에게 매일 구박받는 백수 신세지만 자신감만큼은 하늘을 찌르는 민영 역의 임윤아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발랄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색다른 웃음과 재미를 전한다. 

 

또한, '명량' '히말라야' 등 굵직한 작품에서 힘있는 연기와 캐릭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해영은 진태의 동료 표반장으로 등장, 유해진과 함께 맛깔나는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동휘는 탈북 범죄 조직의 리더 차기성을 돕는 박명호로 등장, 북한형사 현빈과 도심 속 추격신을 펼치며 짜릿한 긴장감을 전할 것이다.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오는 1월 18일 개봉.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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