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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의 그녀' 화제, 박 전 대통령 후배의 화려한 집안 '눈길'

기사승인 2017.01.07  11: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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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배우 박하선이 연예계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예비 신부' 박하선은 '예비 신랑' 류수영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나란히 등극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드라마에 데뷔한 박하선은 시트콤 <짧은 다리의 역습>과 드라마 <혼술남녀> 등을 통해 색다른 매력의 '팔색조 배우'로 손꼽힌다.

특히, 박하선의 할아버지는 육사 3기의 대령 출신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로 알려져 있으며, 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이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박하선은 2010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2011 제5회 대한민국 나눔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우수상’ 수상, 2012 제4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 수상 등의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한편, 2년 넘게 교제해오던 박하선과 류수영과 오는 1월 말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신희 기자 ccdailynews@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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