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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누나' 엄정화, 집 공개 "이렇게 남자들이 많이 오다니"

기사승인 2020.06.14  1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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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SBS)

엄정화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엄정화가 출연했다. 엄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싱글 라이프와 더불어 자신의 히트곡 안무를 선보이며 흥을 돋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정화를 두고 여러 톱스타들의 칭찬이 공개됐다. 김헤수는 “엄청화는 특별하다. 마돈나에 전 세계가 열광할 때 마돈나를 좋아했지만 마돈나가 부럽지 않은 건 엄정화라는 아티스트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같은 연기자 입장으로도 놀라고 경탄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제 청춘의 디바다”고 말했다. 정우성과 김상경도 그녀에 대해 찬양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싱글라이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엄정화는 "외롭지 않다고 할 순 없다. 근데 외롭다고 해서 갑자기 더블이 될 수 없지 않나. 그래서 지금 처한 내 상황을 슬기롭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싱글생활의 법칙을 서로 나눠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 (사진출처=ⓒSBS)

엄정화는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요기를 하는 등 자신만의 싱글라이프 법칙을 소개했다. 그녀는 "싱글이 좋다는 게 옆에서 방해하는 게 없다. 내가 원할 때 아무때나"라고 말했다. 

이어 엄정화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그녀는 진돗개 슈퍼와 함꼐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엄정화의 반려견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환영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엄정화의 집은 블랙 앤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을 자랑했다. 이승기는 "되게 감각적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엄정화는 테라스에서 직접 식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안에도 싱그러운 꽃과 식물들이 가득해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엄정화는 "이렇게 많은 남자가 온 건 처음인 것 같다"라며 최초 집 공개에 신기해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도 집안에 놓여 있는 여러 소품에 감탄했다. 

엄정화는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배우로 먼저 데뷔해 1993년에 가수로 데뷔했다. 엄정화는 한국의 마돈나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여가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한편 엄정화의 동생은 배우 엄태웅이다. 

명도은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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