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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우, 이학주와 다정 통화 "다른 남자 만나고파"

기사승인 2020.05.24  16: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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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tvN)

배우 심은우가 이학주와 다정하게 통화했다. 

24일 재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심은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심은우는 JTBC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심은우는 자취한 지 10년이 됐으며 고양이와는 1년째 동거 중이다. 심은우의 고향은 강원도 동해로 알려졌다.

심은우는 TV에 한참 빠져 있다가 심각한 듯 머리를 심은우는 "밥은 안 안쳤다"라며 분주하게 식사 준비를 했다. 그녀는 "12시에 밥 먹어야 하는데"라며 "12시부터 8시간 동안만 먹을 수 있다. 저녁 8시가 되면 못 먹는다"라고 밝혔다. 

 

 

   
▲ (사진출처=ⓒtvN)

심은우는 12시에 꼭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안절부절 못했다.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심은우는 "항상 사람들이 저를 찾을 수는 없다. ON 상태만 기억하고 그 패턴에 맞추다 보면 OFF가 됐을 때 만들어진 상황과 시간을 주체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배우 이학주에게서 연락이 왔다. 배우 이학주는 '부부의 세계'에서 심은우의 남자친구로 나온 바 있다. 이학주와 심은우는 극 중에서의 살벌한 분위기와는 정반대되는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학주는 `온앤오프` 촬영 중이라는 것을 알고 말을 더듬더니 식사를 하려는 중이었다는 심은우에게 "밥 맛있게 먹어"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조세호는 "목소리가 좋다"라며 이학주의 반전 목소리에 놀라워했고, 심은우도 "갑자기 진짜 전화가 온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심은우는 이학주에게 "이제 인규는 떠났잖아"라며 "다른 남자 만나고 싶다"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다 "우리 언제 만날까"라며 다정하게 물어봐 이학주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심은우는 뮤지컬연극을 전공해 2015년 영화 `두자매`로 데뷔했다. 심은우는 뮤지컬을 전공한 만큼 지난 1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도 남다른 가창력을 보인 바 있다. 당시 심은우는 "아버지가 간판 제작사를 하시는데 내 사진을 많이 걸어놓으셨다. 유튜브로 나를 검색해 링크도 많이 보내신다"고 말했다. 

명도은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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