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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신인선 "미스터트롯 이후 전신 왁싱 마니아돼" 영기에 추천

기사승인 2020.03.31  2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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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비디오스타

화제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31일 '비디오스타'에 출격한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왕좌의 게임 특집 <신興강자 "7">로 꾸며지는 가운데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출연해 미스터트롯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이후 몸값이 40배 올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미스터트롯 출연 후 고향 계룡시에 현수막이 무려 15개가 걸렸다"고 전했다.

신인선의 경우 썸녀와 이별한 사연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오히려 지금은 그녀에게 감사하다”며 담담하게 영상편지를 남겼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출연 후, ‘올왁싱’ 마니아가 됐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출연자들에게도 올왁싱을 권유해 웃음을 유발했다고 전해진다.

   
▲ 출처=비디오스타

김수찬은 미스터트롯에서 화제됐던 임영웅과의 '1대1 레전드 미션 대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어 그는 경연 이후 현장에 있었던 남진과 나눈 이야기를 최초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미란 miran@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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