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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기사승인 2020.03.29  1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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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방문 후 귀국한 60대 여성

   
▲ 충주 코로나19 11번 확진자 동선.

 충북 충주시방역대책본부가 지역 내 11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 A씨(62)의 동선을 29일 공개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A씨는 딸을 만나러 미국을 방문했다가 지난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서울 아들 집에서 1박했다.

 A씨 동선은 △25일 충주 자택(중앙탑면 미진이지비아아파트) 도착 △26~27일 자택 △28일 충주시보건소 드라이브스루 검사, 서충주약국(중앙탑면) 방문 △29일 확진 판정 등이다.

 방대본은 A씨 동선을 따라 방역소독을 마치고 접촉자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이현 기자 sonarma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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