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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긴급재난 생활비
추경 편성해 시의회 제출

기사승인 2020.03.25  2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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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곽근만기자] 충북 청주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긴급재난생활비를 긴급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본예산보다 1065억원 증액한 2조5925억원으로 재원은 국·도비 보조금, 예비비, 순세계 잉여금을 활용한다.     

주요 내용은 긴급재난생활비 683억원, 아동 양육 대상자 한시 지원 199억원, 저소득층 한시 생활 지원 155억원, 청주사랑 상품권 발행비 81억원,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생활 지원 23억원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40만~60만원을 지원하는 긴급재난생활비에 집중 편성했다.

시는 시의회 의결을 거쳐 4월 초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지원비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오는 26일 시가 제출한 추경예산을 심의할 51회 임시회 일정을 확정한다.
51회 임시회는 오는 30일과 31일 열릴 예정이다.

곽근만 기자 shrek2114@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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