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허영만, 여배우 도지원 향해 "행복한 하루였는데 허전하다"

기사승인 2020.02.28  12:35:31

공유
default_news_ad1
 
 
▲ 출처=도지원 인스타그램
   
▲ 출처=도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도지원이 28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하는 가운데 자신의 방송분을 홍보했다.

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내일 방송 좋은추억, 건강 유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영만이 도지원을 위해 싸인해준 모습이 있다.

허영만은 "도지원 씨, 추운 날인데도 추위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를 마감시키려 하니 이렇게 허전한가요. 항상 지켜보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한편 28일 허영만과 도지원은 서촌의 중심에서 '통영 항구의 맛'을 볼 수 있다는 곳으로 향할 예정이다.

또한 허영만과 절친한 박찬일 셰프의 '숨은 맛집'도 찾아갈 계획이다.

더불어 20년이 넘도록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갈빗집도 방문한다.

최미란 miran@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ad3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