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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18세 연하 아내와 재혼 위해 재산 포기”

기사승인 2020.02.25  2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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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는 윤문식

 
 
▲ (사진=ⓒMBC)

배우 윤뮨식이 방송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 윤문식은 KBS2 ‘2TV 생생정보’에 출연해 고향인 충남 서산을 방문했다. 이와 동시에 유문식의 재혼 사실이 재조명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문식은 전 부인과 사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2010년 지금의 아내 신난희와 재혼했다.

 

앞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윤문식은 재혼 당시 자녀들이 결혼을 반대한 사연을 털어놔 먹먹함을 안겼다.

   
▲ (사진=ⓒMBC)

윤문식은 “딸이 처음에 혼인신고를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젊은 여자가 나 하나만 바라보고 시집오는데 혼인신고를 안 한다고 하면 너 같으면 살겠냐?'고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난희와 재혼하는 과정에서 자식들에게 말이 많이 나와 얼마 안 되는 재산이지만 딸한테 3등분하라고 한 뒤 다 나눠줬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호 park@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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