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이하늘 이혼, 전부인은 “11년을 기다려준 여자”

기사승인 2020.02.24  20:06:31

공유
default_news_ad1

- 이하늘, 결혼 1년 4개월만에 합의 이혼

 
 
▲ (사진=ⓒSBS)

가수 이하늘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전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하늘은 지난 2018년 11년 열애 끝에 17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앞서 SBS ‘불타는청춘’을 통해 제주도 결혼식 장면을 공개한 이하늘은 신부에 대해 “제가 제일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고 편안한 친구다. 제가 사건사고도 많았고 힘들 때도 많았는데 그럴 때 옆에 있어줬던 친구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 (사진=ⓒSBS)

이어 열애 11년 만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그동안 과연 둘 다 행복할 수 있을까하는 시간이 길었다면 이제는 그래도 가보자고 했다. 나 하나만 봐온 사람이다. 결정은 늦었지만, 결정을 내리기까지 오래 기다리게 했지만 이제는 꽃길만 걷게 제가 길을 또 열심히 만들 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윤아람 yar@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ad35
ad3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