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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정산회담’ 출연 소감, “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한 도움”

기사승인 2020.02.16  18: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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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형욱인스타그램)

배우 노형욱이 지난 11일 JTBC '정산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방송 출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노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레비나왔어요. 많이 부끄럽지만. 내 모습을 온전히 마주하니까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MC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노형욱은 “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한 도움이었습니다. 이런 날이 또 오겠죠. 말하고 싶어서 입이 너무 간질간질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산회담. 저를 선택하신 용감한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도 덧붙이며 제작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 길 응원해요” “마지막에 하신 말 듣고 울컥해서 눈물까지 났어요” “앞으로 자주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TV출연 반가웠어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배우 노형욱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1998년 MBC 드라마 '육남매'로 데뷔했다. 하지만 소속사 적자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인쇄소, 택배 상하차, 건설현장 등에서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돈을 벌고 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윤아람 yar@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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