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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유아교육진흥원, 올해 상담지원 대상 유아로 확대

기사승인 2020.02.13  18: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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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장미기자]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이 올해부터 학부모 뿐 아니라 유아를 대상으로도 상담지원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국·공·사립유치원 학부모에게 상담지원을 제공했지만 최근 자녀 상담을 요청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어 이 같이 결정했다.

학부모 상담 지원은 자녀 양육과 교육에 어려움을 느껴 상담을 신청한 학부모를 전문 상담 기관과 연계하고 상담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까지 학부모 상담은 신청자 중 상담내용에 따라 지원자를 선정한 뒤 1인당 최대 3회까지 상담과 상담 비용(6만~18만원) 전액을 지원했다. 올해는 가족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최대 8회, 상담 비용도 6만원에서 최대 48만원까지 지원을 늘렸다. 

상담은 4월 초부터 신청을 받아 상담 내용에 따라 지원자를 선정해 240회 정도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 학부모 상담 운영으로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장미 기자 jmp0823@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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