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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아산·진천 방문 격려

기사승인 2020.02.06  19: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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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00만원 지원금 전달
구호기관 필요 물품 제공

   
▲ 이춘희 세종시장이 6일 중국 우한 교민이 머무는 충북 진천군 현장 대책본부를 방문해 송기섭 진천군수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세종=충청일보 최성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피해 중국 우한 교민이 머무는 충남 아산시와 충북 진천군을 방문 현장근무자를 격려하고 총 1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 시장이 방문한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에는 528명,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는 173명의 우한 교민들이 격리 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세종시가 재해구호기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면, 구호기관이 관련 지자체와 협의해서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달된다.

이 시장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우한 교민을 받아준 아산시민과 진천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건강과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근무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세종시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구매해 지역 내 어린이집,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고, 터미널 및 읍면동 주민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비치할 계획이다. 

최성열 기자 csr48a@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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