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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첫 민간 체육회장 정준영, 희망찬 첫발 내디뎌

기사승인 2020.01.19  18: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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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체육회장 취임식 개최… 지역관계자 200여 명 참석 축하

   
▲ 왼쪽 세 번째부터 계룡시 강웅규 부의장, 박춘엽 시의장, 충남도체육회 김덕호 회장, 최홍묵 시장, 계룡시체육회 정준영 회장, 김대영 도의원(아홉 번째).

[계룡=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계룡시 첫 민간 체육회장에 정준영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충남 계룡시는 지난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시 체육회장 취임식을 갖고 민간 체육회장 시대의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홍묵 시장, 김대영 충남도의원, 박춘엽 시의장, 강웅규 부의장, 김덕호 충남도 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정 회장은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 금지로 인해 지난 해 12월 18일 치러진 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정 회장은 향후 3년간 공약으로 내건 종목단체에 체육회장 사무실 개방, 정기적 간담회와 워크숍으로 소통 강화, 지자체간 체육교류 활성화로 경기 기량 향상, 계룡시를 빛낸 종목과 개인 포상 실시 등을 착실히 수행하며 계룡시 체육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체육회장으로 첫 페이지를 여는 만큼 지역 체육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해와 소통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한영 기자 hy7337@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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