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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집행부 업무보고서 송곳 질문 눈길

기사승인 2020.01.13  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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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희 의원, 서산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비교
조동식 의원,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에 10만원은 좀

   

[서산=충청일보 송윤종 기자] 충남 서산시의회는 13일  24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2020년 집행부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전원을 비롯한 맹정호 서산시장, 김현경 부시장과 관계공무원 언론인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에 이어 의원 질의 순으로 이어졌다.

보고는 경제환경국, 복지문화국, 건설도시국으로 이어졌는데 각 국 보고 완료 후 의원질의가 있어 시정에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를 실감케 했다.

김선학 경제환경국장은 주요업무 보고에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서산사랑상품권 발행은 100억 원 규모로 모바일(40%)상품권 도입을 밝혔다.

이외 원도심 야시장 시범운영 계획과 중소상공인 육성책,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7억 3800만원을 투입한다고 했다.

성장과 복지 분야 일자리창출의 재정지원에도 25억7384만원을 투입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어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첨단정밀화학특화단지등 지역특화형 산업단지조성에 94억을 배정했다.

특히 지난해 7월 들어선 대산터미널에서 서울 남부터미널간 고속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해 상반기 중 개통한다고 보고 했다.

첫 번째 질의에 나선 이연희 의원은 "전국에서 통용되는 온누리상품권과 서산사랑상품권의 차별성을 부각하고 특정 유통업체로 쏠림형상을 경계해야 한다"라며 "서산사랑상품권의 재래시장유통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수의 의원은는"미세먼지와 대기질개선을 위해 농기계 운행이 미치는 대기오염 영향은 없는지 면밀한 점검과 있다면 개선방안은 무엇인지"를 질의했다.

조동식 의원은를"야시장 활성화가 지역경제에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해야한다"며 포장마차 이전계획은 없는지 물으면서 이전 후 차선확보로 소통에 이롭지 않겠느냐고 질의하고"고령자 운정면허 반납에 1회 10만을 주는데 면허증 따는데 몇 십만 원이 드는데 반납하는데 고작 10만원은 부족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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