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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전력공급에 만전 기하겠다"

기사승인 2019.12.18  19: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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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얼굴 홍성규 45대 한전충북본부장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한국전력공사는 신임 충북본부장으로 홍성규 한국전력 본사 안전보안처장(57·사진)이 임명됐다. 

홍성규 신임 본부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광운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산업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홍 신임 본부장은 1987년 한전에 입사한 후 본사 배전운영처 배전계통실장, 경기북부본부 파주지사장, 본사 안전보안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홍 본부장은 "수도권 배후지역으로서 전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충북지역의 특성상 안정적 전력공급의 책무는 더욱 막중하다"며 "설비를 보강하고, 취약개소를 점검해 고품질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본부장은 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전력사업 이해 관계자들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충북도민들께 사랑받는 한국전력 충북본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정규 기자 siqjaka@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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