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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김건모, '미우새'측 "프로포즈 녹화 분 예정대로 방송"

기사승인 2019.12.08  18: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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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우새'

가수 김건모(51)가 성추문에 휩싸인 가운데 SBS '미운 우리새끼' 녹화분은 예정대로 방송될 예정이다.

'미운 우리 새끼' 측은 8일 본방송을 4시간가량 앞둔 오후 5시께 "김건모 씨 출연 내용은 예정대로 방송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고대로 김건모가 피앙세 장지연 씨에게 프러포즈하는 내용이 이날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MBC 기자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6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건모가 과거 유흥업소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김건모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 등 일부 매체에 사실이 아니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건모는 내년 5월 작곡가 겸 목사 장욱조 씨의 딸 피아니스트 지연(38)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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